요새 일본 애니만 잘나가는거 보면
커플 수가 줄어들어서 그런거 같음
솔로들이 늘어나면서 자연스레 방구석 오타쿠들도 늘어나고
그 오타쿠들이 단체로 영화관 가서 1번 보고 2번 보고 3번씩 쳐보면서
관람객 데이터만 ㅈㄴ 늘리는 느낌
원래 아이돌 빠순이들도 그렇고 오타쿠들도 굿즈같은거 3번이상 구매하거나 영화도 3,4번씩 보는게 특징이거든
이러다가 오타쿠새끼들한테 시장 파이 뺏기고 영화 퀄리티,다양성 구려지는것도 한순간임
일본도 원래 정상적인 영화 많이봤어
근데 경기침체되고 오타쿠들 대량생산되면서 걔들이 다쳐먹은거지 머
한국도 참 일본의 안좋은것만 따라가는거 같아서 안타깝네
- dc official App
히키가 문제가 아니라 걍 한국 영화가 볼 게 없음 기생충 나왔을 때 생각해봐라
둘다 자본력과 능력 부족으로 존망했는데 일본은 존망하고 애니만 살아남은거고 한국은 존망했는데 애니도 없으니 일본꺼 보는거고
그리고 요새는 ott 유튜브 보는게 영화표 비싸게 주고선 어설프게 만든 뻔한 한국영화 보는 것보다 나으니까 갈 이유가 더더욱 사라짐. 티비도 대형화 되는 추세다보니 영화 보더라도 집에서 보는 걸 좋아하는 사람들 많음
그나저나 저딴거 개봉한다고 "한국영화 비상"이라니 국내영화 수준 알만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