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 나는 장면이 

마지막 장면인데 

전쟁에 돌아온 남자가 

아버지의 제안으로 꿩인가 사슴인가 

암튼 사냥을 가자고해서 갔는데(전쟁 전에도 자주 갔던 걸로 기억)

총을보고선 전쟁에 대한 ptsd가 와서 주저앉으며 나무아래 기대서 앉아있던걸로 기억하는데

이 장면이 너무 인상이 남아서 찾아봤는데도 

제목을 도저히 모르겠드라 

아시는분 제목좀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