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늘 여교사(2017) vs 서원 여선생(2017)



1. 김하늘 여교사(2017) - 좀 아쉬운 노출 신- 이제는 SEOUL 영화들도 노출신들은 대역을 쓰면 작품 완성도가 올라가 돈 많이 들어옴


동시에. 연기하는 배우들의 부담도 줄이고, 감독의 연출 부담도 줄이기 위해서, 노출신은 무조건 대역 배우들 사용하는게 늘리 알려 지는게... 배우들이나 관객들이나 서로들 부담을들고 작품 흥행을 만들수 있음


- 왜 액션 신만 배우들을 보호 하기 위해서 대역을 쓰는것 다 아는 상식인데....


- 왜 노출 신은 안된다 말인가. 감독들도 연출자들도 노출신들은 다 대역 배우들으로 쓰도록 하는게 SEOUL 영화 발전에 기여....


2.서원 여선생(2017) - 좀 아쉬운 드라마 신-노출신들이 강하다 보니 드라마 신이나 대사신들을 좀 더 보충 했으면 좋 았을 것



3. 결론: 가장 좋은 스크립트와 노출 정도와 이야기 흐름 전개= 김하늘 여교사(2017)+ 서원 여선생(2017)+ 사학 비리을 해결하는 연출도  유모 code들을 합쳐서 연출 했으면 대박(흥행.돈) 나왔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