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판타지나 무협들은 작가들이 잔머리만 존나 늘어서

주요인물을 죽여버리면 자기 골치가 무척 아파진다는걸 너무 잘알고

새로운 인물을 독자에게 할해하는 과정을 괴로워함

근데 난 이게 참 좋음

내가 총쏴서 죽이면 죽는거임

씹 게이새끼처럼 살려두거나 알고보니 대충처리해서 살았다 같은건 없음

주인공 측근도 마찬가지임

주인공을 분노 시키고 싶으면 그냥 막 죽여버림

내취향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