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나이 서른둘


여자 만날려고 성형하고


번따 수만번 하고


모임도 나가고 다했는데


안생기더라 사바


근데 성욕은 그럴수록 더 찐해지더라


그러다가 유흥 사이트 보기 시작했음


첨에 간게 뭔 휴게텔이였음


왠 사진하고 다른 태국년이 나오더라


휴 걍 문 열자마자 걍 나감


두번째로 중국마사지샵 8만원짜리감


마사지랑 대딸 해주는곳인었음


20대라고 올려두니 왠 30대 미시 줌마 나오길래


걍 나옴


세번째로 뭔 마사지샵이라고 올려둮는데


알고봤더니 어디 오피 호수로 오라길래 갔더니


삽입 없이 대딸하고 터치 해주는 곳이였음


가격 12만원에 1시간이였음


나갈까 했는데 휴 그냥 욕구는 올라오고


미치겠어서 받았음


이게 살면서 여자랑 몸 첨 섞어보는거였음


첨 내 사가시를 정성스럽게 해주는데 기분 죽여주더라고


애가 수위는 약한데 그안에서 해줄건 다래주고 마인드가 좋았음


내가 처음이라니까 더 정성스럽게해주더라


그냥 갔음 우쨌냐고 하길래 그럼 평생 후회했을거라고 얘기함


은근 하고나서 미소 날리는데 귀엽고 청순하고 섹시하더라


청순하고 순진했는데 침대 올라가면 색기 풍기머 미친듯이 해댐


막상 끝나고 나니 완전 현타아닌 현타가 오더라고


글고 한달정도 참았음


가면 계속 빠질거 같아서 말야


근데 못참을거 같아서 저번주에 14만원 원샷 원핼플 해주는 힌국 휴게텔 예약함


문여는데 왠 뚱녀 한명 나옴 비위상하고


못할거 같아서 그냥 나옴


글고 어디 로드샵 같는 스파 립카페를 갔는데


왠 카운터 가게처럼 되있길래 못학거 같아서 걍 나왔지


또 그러나 8만원에 핸플해주는 곳 부평쪽에 있더라


거기서 할려는데 왠 이번에도 존못년이더라 휴


돈아깝길래 걍 나왔음


마지막으로 강남쪽 휴게 12만원에 해주는곳 있었오


원샷 원핸플 근데 또 단발에 못생긴년 나와가지고


걍 나옴


그뒤로 강남쪽  업소들끼리 정보 공유해서 블랙 먹음


근데 욕구가 계속 올라오길래 립카페 인천쫃에 원정 다녀옴


왠 건물 개조해서 하던데 씻는곳도 없었고


문여니끄 왠 조폭 문신충 나오더라


7만원 주고 했는데


여자애가 솔까 이쁘긴 했었음


근데 빨리 싸고 끝낼려고 하더라


시간이 정해져 있으니까 말야


그럴수록 자꾸 첫번째로 간 업소년이 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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