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노 타케노시가 어머니가 항상 이런 말씀을 하셨다지.
예술이니 이딴 것 다 쓸모없는 것들이라고.
사람이 살아가는데 다 하나도 쓸모없는 것들이 먹고 살만 해지니까
배불러서 예술이니 모니 이딴 것들 하는 것이라고.
노인의 지혜는 무시할 수 없는 게 내가 볼 때는 맞는 말들이다.
배가 부르고 생활이 편하니까 예술이니 모니 이딴 헛소리 하는 것이지
배고프고 당장 오늘 먹을 것 없고 언제 죽을 지 모르는데 예술이니 모니 그딴 소리
할 수 있냐?
기타노 타케시도 해외 예술영화 영화제에 나와서
일부러 삐딱하게 이야기 했다지.
영화 나부랭이나 만드는 나 같은놈 초청이나 해준다고..
당장 오늘 먹고 살것 없고 당장 오늘 굶어 죽을 지도 모르는 극한 상황이면 예술이니
모니 이런 배부른 소리 못한다. 다 배불러서 이딴 개소리 하는 거다.
유럽,캐나다 좌파 나부랭이들이 난민 범죄자 쓰레기 새끼들 받아들여서
난민 범죄로 나라 병신 되는데 내로남불로 난민 버러지들 받아들이는 것도
다 배불러서 하는 개수작들이다.
내가 가끔 호로 영화 보거나 홍지수 작가의 pc 좌파놈들 비판 강의 듣는 이유도
극한 상황에 처하면 예술이니 모니 이딴 배부른 개소리 못한다하는 것을 느끼기 위함이지.
호로영화 봐라. 사람이 극한 상황에 쳐해서 언제 미치광이 살인마 한테 죽을지 모르는
극한 상황에서 예술이니 모니 그런 배부른 소리 할 수 있냐?
예술이니 영화네 이딴 것들 다 배부른 놈들이 하는 개소리다.
배고프고 당장 오늘 죽일지 모르는 극한 상황에서 그딴 개소리 못한다는 거지.
내가 그래서 캐나다 같은 좆병신 국가 극혐하는 이유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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