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에 정육점 조명 비추고 폼재면서 서있는거 보니 3편에서 욕했던 닌자리뱅뱅 빡빡이가 그립더라 시리즈 욕심은 1편의 가치를 넘기면 안된다는게 명언이었다.

케인 ㅋㅋ 아키라 짬에 주머니칼로는 택도 없고 일본도 하나 고스란히 줘야 다이다이 떠볼만 하겠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