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까 실망할거 예상하고 들어갔음

산왕전은 명대사의 향연인데 저걸 어떻게 더빙으로 살리노

이생각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명대사가 명대사인줄도 모르게

그냥슥 지나가더라 그런데도 좋았던건 진짜 슬램덩크 세계에

들어가서 경기한편 본느낌이더라 저장면이 저렇게 이어지노

이런게 많았음 그리고 마지막 다아는 그장면 사실 그거 보여

줄라고 이영화 만들었다 이생각 밖에안듬

아쉬운게 있었는데 예상한거고 그럼에도 좋았다

그리고 송태섭 원래 좋았는데 더좋아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