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 연출을 4편에도 똑같이 가져와서 존윅이 킬러부대랑 킬러들 혼자 싹쓸이

하는게 매우 지겹고 프로 킬러라가 아니라 걍 어벤져스 드라.

솔까말 감상평은 씹노잼이고 중국이랑 일본시장 의식해서 불필요한 에피 넣고

피시주의 짬뽕해서 노숙자 가치 생긴 흑형 킬러랑 매력1도 업는

틀딱 동양인 장님 킬러 그리고 지집덜이 무쌍 찍고 조직의 보스 맡고 있는 것도 작품의 재미를 엄청 떨어뜨림

아무리 영화라지만 도시 중심에서 전쟁을 벌이는데 공권력이 전혀 등장하지 않는것도 코미디임


관객들도 지겹고 어이가 업어서 빨리 끝나기만 바라는 분위기 였다. 한마디로 감독의 한계가 드러난게 4편이고

본인들도 뜨끔했는지 걍 애매한 엔딩으로 끝낸거 같음. 흥행하면 피닉스 엔딩, 폭망하면 어...음....뭔 말인지 알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