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영화인데 한 소년이 수용소에 갇혀 있는데 탈출을 한다, 엄마의 소꿉친구이자 수용소의 관리인인 남자가 소년을 탈출시켜주고 소년은 아무도 믿지말라는 그 남자의 말을 명심하고 탈출해가는 영화 중간에 할머니의 도움으로 국경을 넘어감 소년의 엄마는 자신과 아들에 대한 이야기로 소설을 썻는데 그 소설이 대박이남 마지막에 엄마가 비행기에서 내리면서 소년과 포옹하면서 영화가 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