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자단 좋아해서 봤는데
소설이 잘못된건지 영화가 잘못된건지 시발
무공같은 개연성 ㅈ밥말아 먹는건 판타지니깐 당연한건데
시발 개연성 챙길수 있는 대화나 인간관계 같은걸 더 말도안되게 해놧네
시발 먼 미친년 소리 하나에 사람 죄 뒤집어 씌우고 소림사에서 도둑년 만나서 목숨까지걸고 시발 갑자기 둘이 죽고못사는거도 어리가없음
교봉뿐만 아니라ㅡ중국영화보면 이런 미개한전개 투성이던데 시발시바료ㅣ발
소설이 잘못된건지 영화가 잘못된건지 시발
무공같은 개연성 ㅈ밥말아 먹는건 판타지니깐 당연한건데
시발 개연성 챙길수 있는 대화나 인간관계 같은걸 더 말도안되게 해놧네
시발 먼 미친년 소리 하나에 사람 죄 뒤집어 씌우고 소림사에서 도둑년 만나서 목숨까지걸고 시발 갑자기 둘이 죽고못사는거도 어리가없음
교봉뿐만 아니라ㅡ중국영화보면 이런 미개한전개 투성이던데 시발시바료ㅣ발
장편소설을 가지고 영화한편 떼오니까 그런일 생기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