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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본지는 이틀이 지났지만  OST듣다가 여운이 가시지 않아서 다시 왔다


영화가 사람인생에 추억의 한 부분이 되는건 쉬운 일 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막상 가오갤을 떠올리니 영갤이 떠오르더라


중딩 , 고딩 , 20대 초반까지... 공부도 안하고 영화 보고 나서 글싸지르던 그 나날들..



제임스건 씨발새끼야 ,, 요즘 감정이 복받쳐서 뭐가 안된다..


어쩌다 이렇게 늙었지



애프터 어스에서 보컬로이드 노래 너무 웃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