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 있는 남주가 금광 발견하고 농장주로 성공해서 정치인까지 올라감
근데 인성이 쓰레기라 농민들 막 착취하고 사생아도 낳고 누나한테 식모역할 하게함

약간의 예언능력 있는 착한 여주랑 결혼해서 손녀까지 보는데

선거에서 ㅈ망하고 쿠데타 일어나고
사생아는 군인되서 복수로 손녀 납치함

어떻게든 농민 사위랑 손녀 해외로 피신시킴

마지막은 옛날 자기집에서 죽은 아내한테 용서받고 혼자 죽는걸로 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