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아재지만 유치원생때 인어공주 비디오를 매일 봤었던 팬으로서 흑인이 캐스팅된 개 병신같은 사태에 대해서는 할 말이 많지만 원래 이 세상은 코로나 독백신 마스크 강제착용같이 병신같이 흘러가고 있으니 그런건 차치하고 좋은 노래들 오랜만에 들으러 간다는 마인드로 보러갔음. 좋았던 점과 아쉬운 점을 써보겠다.
아쉬운점
- 게랑 물고기를 실사화하니 원작의 톡톡 튀는 캐릭터성이 묻혀버림.
게는 덜 귀엽게 묘사됐고 노랑 물고기는 원작에서 다양한 표정들로 시청자의 마음을 빼앗고 에리얼의 사랑스러운 동반자 느낌이 강했는데 실사화를 하니 그냥 집에서 기르는 웬 구피새끼 한마리가 영화관에 따라와 스크린 앞에 자꾸 얼쩡대서 서사를 방해하는 느낌. 이건 표정 없이 실사화했던 라이언킹이 동물 다큐로 변신해서 관객들 돈 시간 날렸던 병신같은 사태에 대한 피드백 없이 또 이 지랄로 구현하니 아쉬움.
-게 성우가 노래를 게못함
인어공주에서 가장 유명한 ost라 할수 있는 under the sea를
너무 밋밋하게 부름. 원작의 흥을 5분의 1도 못따라가는 느낌.
본인은 예전에 전세계적으로 인어공주 연극 뮤지컬들 유튜브로 봤었는데 기막히게 노래 잘하는 흑인 남자 배우의 해당 노래 듣고 전율돋은 기억이 있음. 한동안 계속 찾아볼 정도로 좋았는데 그에 비하면 이 목소리 캐스팅은 도대체 원작과 비슷하지도 않을거면 노래라도 잘해야되는데 내가 하는게 낫겠다 싶을 정도의 구린 퀄리티로 이 신나는 노래를 이렇게 망쳐버리나 싶음. 이 언더더씨는 다시보고싶지 않음. 바다생물들 이쁘게 잘 구현한게 노래 못하는거 땜에 다 묻힘
-원작보다 시간을 늘리려니 장면들을 새로 추가해야 했는데 늘어짐
왕자가 노래하는 장면 넣으려면 알라딘 speechless처럼 원작에서는 없지만 강렬하고 좋은 노래여야 하는데 밋밋한 노래로 시간을 끄는 느낌. 사실상 바다마녀 죽고 바로 끝나야 되는데 괜히 좀 더 늘려서 시계보게 함
좋은점
-원작의 장면을 그대로 재현하려는 장면들이 많아서 추억돋게 함. 바다마녀 캐스팅 연기 좋음
-흑리얼이 초반에 part of the world 부를때 유일하게 원작을 넘어서는 장면이 연출됨. 노래를 존나 잘하니까 이쁜 백인 아니어서 아쉽다는 생각이 다 사라질 정도로 감탄하면서 감상함. 인간세계로 가고싶다는 애절함이 진짜 와닿게 부름
-바다마녀가 젊은 여자로 변신해서 왕자 유혹하는 역 캐스팅 배우가 오지게 예뻤음. 역시 에리얼도 이쁜 백인으로 했어야 한다는 아쉬움을 동시에 자아내게 함.
결론: 흑리얼의 노래실력은 오졌으나 그 정도 감동을 주는 실력은
전세계적으로 많기 때문에 예쁜 백인으로 캐스팅했다면
감동이 50배는 더했을 듯
아쉬운점
- 게랑 물고기를 실사화하니 원작의 톡톡 튀는 캐릭터성이 묻혀버림.
게는 덜 귀엽게 묘사됐고 노랑 물고기는 원작에서 다양한 표정들로 시청자의 마음을 빼앗고 에리얼의 사랑스러운 동반자 느낌이 강했는데 실사화를 하니 그냥 집에서 기르는 웬 구피새끼 한마리가 영화관에 따라와 스크린 앞에 자꾸 얼쩡대서 서사를 방해하는 느낌. 이건 표정 없이 실사화했던 라이언킹이 동물 다큐로 변신해서 관객들 돈 시간 날렸던 병신같은 사태에 대한 피드백 없이 또 이 지랄로 구현하니 아쉬움.
-게 성우가 노래를 게못함
인어공주에서 가장 유명한 ost라 할수 있는 under the sea를
너무 밋밋하게 부름. 원작의 흥을 5분의 1도 못따라가는 느낌.
본인은 예전에 전세계적으로 인어공주 연극 뮤지컬들 유튜브로 봤었는데 기막히게 노래 잘하는 흑인 남자 배우의 해당 노래 듣고 전율돋은 기억이 있음. 한동안 계속 찾아볼 정도로 좋았는데 그에 비하면 이 목소리 캐스팅은 도대체 원작과 비슷하지도 않을거면 노래라도 잘해야되는데 내가 하는게 낫겠다 싶을 정도의 구린 퀄리티로 이 신나는 노래를 이렇게 망쳐버리나 싶음. 이 언더더씨는 다시보고싶지 않음. 바다생물들 이쁘게 잘 구현한게 노래 못하는거 땜에 다 묻힘
-원작보다 시간을 늘리려니 장면들을 새로 추가해야 했는데 늘어짐
왕자가 노래하는 장면 넣으려면 알라딘 speechless처럼 원작에서는 없지만 강렬하고 좋은 노래여야 하는데 밋밋한 노래로 시간을 끄는 느낌. 사실상 바다마녀 죽고 바로 끝나야 되는데 괜히 좀 더 늘려서 시계보게 함
좋은점
-원작의 장면을 그대로 재현하려는 장면들이 많아서 추억돋게 함. 바다마녀 캐스팅 연기 좋음
-흑리얼이 초반에 part of the world 부를때 유일하게 원작을 넘어서는 장면이 연출됨. 노래를 존나 잘하니까 이쁜 백인 아니어서 아쉽다는 생각이 다 사라질 정도로 감탄하면서 감상함. 인간세계로 가고싶다는 애절함이 진짜 와닿게 부름
-바다마녀가 젊은 여자로 변신해서 왕자 유혹하는 역 캐스팅 배우가 오지게 예뻤음. 역시 에리얼도 이쁜 백인으로 했어야 한다는 아쉬움을 동시에 자아내게 함.
결론: 흑리얼의 노래실력은 오졌으나 그 정도 감동을 주는 실력은
전세계적으로 많기 때문에 예쁜 백인으로 캐스팅했다면
감동이 50배는 더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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