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0~15년 전에 tv에서 봤던 기억이 있는 영화임.
미국이 배경이었는데,무슨 바람이 부니깐 갑자기 사람들이 단체로 자살함.
주인공 가족은 이거 피해서 도망다녔는데
어느 순간부터는 단체가 아니라 소수의 사람만 자살하더니
그렇게 허무하게 사건이 끝남.
근데 영화 끝나기 직전에 배경이 프랑스로 바뀌더니
뭔갈 암시하고 끝나는 영화였움.
중간중간에 사람들이 목 메단 장면도 있었고,
문 다 막아서 살아있는 사람도 있었고 그랬움.
근데 하도 오래 전이라 자세한 게 기억이 안 남.
해프닝 찾아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