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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의 먼 미간은 전형적인 전라도 관상 유형중 하나이다.

또한, 사진은 한국영화가 어려움에 처한 이유를 담고있다.



한국영화?


초월적 존재가 욕설과 폭력으로 권선징악하는 통쾌함을

관객에게 선사하는 것이 근래 한국영화의 공식이었음.


이상의 공식은 과거, 노비들에게 최소한의 사회규범을

구전설화등을 통해 교육시키던 방식과 완전히 동일하며,

이상의 공식에 환장하던 관객층은 바로 전라도 관객들임.


하지만 정권이 바뀌고 전라도 카르텔로 연명하던

전라도 새끼들의 영화 구매력이 급속히 떨어져 버렸음.

(우덜식 억지 띄워주기, 우덜끼리 억지 몰아주기의 한계점 도달)


전라도를 제외한 타지역 일반 관객들은 물론이고,

도시화 마인드를 탑재한 일부 젊은 전라도 관객마저

이제는 전라도 스타일을 식상해 하고, 미개하게 여김.


문재인 이전까지만 해도 한국영화는 명작도 많았고,

수작도 많았으며, 가볍게 즐길만한 영화는 더 많았음.


하지만 좌익 정권만 들어오면 영화판은 깡패, 마약, 도박이

주 소재가 되었음. 분별없는 좌익들과 전라도 관객들의

천한 속내가 영화에도 반영된 것.


전라도 카르텔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관객뿐만 아니라

배우들도 마찬가지임. 요즘 배우들의 자질과 소양, 재능과 역량은

과거 배우의 그것과 비교하면 조연미만의 단역수준에 불과하다고 봄.

왜? 인재풀이 좁으니까. 전라도와 연고가 있거나, 전라도의 지지를

받는 배우여야 하니까.


영화판을 되살리고 싶다면, 전라도 인종을 정상비율만 남겨두고,

나머지는 모조리 색출하여 혹독하게 도태시키면, 언제 그랬냐

싶을 정도로 좋은 영화와 좋은 배우가 등장함. 그러면 영화는 흥행함.


이 뻔한 얘기를 하면서 허생전의 마무리가 생각남.

다 알고 있지만 이래서 못한다 저래서 못한다할 영화판 사람들.

그리고 별볼일 없는 내용 길게 늘여서 변명하는 전라도 새끼들

전형적인 화법도 생각남.


요약 :


사람들이 한국영화를 안보는게 아니라,

전라도 영화라서 안보는거임. 에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