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메트릭스 영화 본 적도 없는 게이임
꿈 꾼 내용을 종합해 봤을 때 레지던트 이블이었음
근데 메트릭스가 약간 곁들여진..
꿈꾸자마자 보인건 사막과 좀비들 이었고 나는 독자시점으로 보였음
사막한가운데 연구시설이 있었고 거기엔 사막이라기에도 뭐한게 일정 시간에 한 번씩 엄청난 비가 쏟아져 내리고 그게 파도를 형성할 만큼 물이 많이 생김.
글고 꿈에서 나는 독자시점이지먼 잠시나마 주인공 시점으로 바뀌어서 개입되어지는데 엄청난 비가 쏟아져 내릴 때 그 비바람이 휘몰아치며 날라오는 온갖 돌멩이, 뾰족한 무언가를 주인공이 늘 위험에 쳐해져있는 사람들을 대신해 몸으로 막고 헌신을 다해 사람들을 살리고 있었음. 그리고 애초에 그런 위험지역은 현실증강 프로그램으로 워험하다고 표시가 뜨지만 사막 한 가운데 그것도 연구시설에 갇힌 사람들은 일상의 무료함을 느끼고 비바람을 경험해보고자 그런 무모한 짓을 하는 것 같았음
그렇게 늘 사람들 대신 비바람이 동원해오는 위협적인 물질 물체들을 온 몸으로 막고 하지만 아무도 몰라줌. 여기서 주인공 빡침 스택이 계속 쌓였음.
그러다가 일이 터진거임.
사람들이 몇십년간 한정된 공간안에 갇히니 미쳐버리기에 철조망 밖에 있던 좀비들에게서 재미를 찾기 시작함.
이쁜 좀비 찾기, 웃기게생긴 좀비 찾기, 총으로 좀비 제일 멀리서 맞추기 등등 여러 재미있는 일들을 하다가 한 번은 총 3단계로 설치되어 있는 철조망 중 1단계 철조망 바깥으로 사람들이 나가기 시작함. 좀비들을 직접 때려잡으로 나가는거임 ㅇㅇ
주인공은 어쩔줄 몰라하고 그저 총으로 사람들 옆에 붙어오는 좀비들을 쏴 죽이며 엄호해주는데 갑자기 키가 한 10미터는 되어보이는 삐에로 가면 쓴 자아를 가진 좀비가 등장해서 다 쓸어버리기 시작함. 주인공도 총으로 쏴보고 안되겠다 싶은지 갑자기 어디서 나온 오토바이를 타고 도망가려는데 그 오토바이 능력의 이름이 “메트릭스”였음
모든 공간을 오토바이 운전자가 생각하는대로 블록처럼 쪼개지며 다시 형성이 됨. 즉 오토바이가 한바퀴 돌던 말던 어짜피 오토바이 바퀴는 땅에 닿게된다는거임. 그렇게 유유히 거인좀비로부터 망하게 된 연구소를 빠져나와 “메트릭스”본사 로 향하는 중이었는데
그 거인 좀비가 엄청난 속도로 따라오는거임.
본사인 주유소 건물에 다 와서 그 삐에로 거인 좀비한테 엿을 날리고 자동 주차장 처럼 생긴 기계 위에 올라서서 지하 1키로 밑 메트릭스 본사로 향하기만을 기다리는데 갑자기 그 삐에로 좀비가 메트릭스 회사의 물건인 거미줄 총? (엄청난 부착력이었음)
같은걸 막 쏴대기 시작. 그렇게 되면 결국엔 삐에로좀비도 메트릭스 본사까지 따라오게되고 그렇게된다면 정말 인류는 멸종될 위기였음 하지만 그 때 래지던트 이블 주인공인 밀라 요보비치가 등장해 거인 좀비를 총으로 때려잡고, (이때 느낌이 요보비치가 메트릭스사에 배신을 당해 주인공을 통해 본사로 내려갈 생각이었나봄)
메트릭스 본사로 향해 내려가면서 꿈에서 깻음
살면서 이런 개 꿈은 처음 꿔봄
내생각엔 저 비바람 맞아줄 때 어떤 여자도 있었고 러브라인도 있었는데 그것까지 적으면 너무 귀찮고 많아서 안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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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