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칭찬받고싶어 안달난 PC한 영화
사실 이게 가장 큰 문제자 불만인데 그래 7자매들이 아시아 백인 흑인 각각 논다는건 진짜 많이 양보해서 그렇다치자
근데 시발 왕비가 흑인여자라는거야.왕이랑 왕자가 백인인데?
내가 생각할때 인어공주가 흑인이잖아? 하나하나 문명화되는 주인공인데 이 문명화된 나라가 백인밖에없다면
대놓고 흑인은 미개하고 백인은 우월하다라는 느낌을 줄수있어서 여왕을 원작에도없던 흑인여왕으로 바꿔버림
그럼 아들은 백인인데 뭐냐? 배에서 난파되어 조난당한 애를 입양했단 설정으로 바꿈 ㅋㅋㅋ
좆같은 PC 사상때문에 원작을 파괴하고 좆같은 설정을 집어넣은거지 ㅋㅋ
근데 꾸역꾸역 남자주인공은 잘생긴 백인남자야.디즈니들이 그렇게 추구하는 PC주의라면
흑인이나 아시아인으로 바꿔야 맞는건데?
잘생기고 지위높고 멋진 백인 남성과 결혼하는게 트로피처럼 생각하는 이중성 내로남불 PC주의가 역겹다는거다
2.에리얼 캐스팅 미스
솔직히 다들 속으론 생각하면서 인터넷으로밖에 말은 못하잖아 밖에서 이런말했다간 좆될것같으니
솔직히 얘가 흑인때문에 논란이 된거냐? 그냥 못생겨서잖아 솔직히
모든 배우가 예쁘고 잘생겨야된다는게 아니야 캐스팅과 배역에 대한 개연성에 대해 이야기하는거임
왕자는 자기를 구해준 여자와 노빠꾸로 결혼하고싶어하는 이유가 뭐야? 원작에서도 인어공주가 존나 아름다워서
첫눈에 반해서 그런거임.근데 솔직히 저 인면어처럼생긴애가 구해줫다고하면 고맙습니다 인사박고 끝날일이지
저얼굴로 첫눈에 반했다는게 시발 말이되냐.괴물페티쉬가 아닌 이상에야 말이지
그러면서 왕자를 차지하려고 나쁜 악역을 맡은 우르슬라는 존나 예쁨. 존나 예쁜 백인보다 흑어공주가 더 우월하다는
내면속의 흑인우월주의도 내비치고있는것같음.
3.이게 애들보는 영화?
점프스퀘어(갑자기 확튀어나오는 공포물식 연출)와 분위기들이 너무 공포임
전체관람가가 맞나 싶을정도로 분위기가 너무 어두운데 또 인어공주 주위의 해산물들을 또 존나 쓸데없이 리얼해서
내가 디즈니를 보는건지 내셔널지오그래픽 심해탐험을 보는건지 모르겟음.볼때마다 노량진 수산시장 생각남
라이언킹때도 불거진 문제긴한데 진짜 아예 쌩 리얼로 만드니까 디즈니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할수있는
표정묘사가 좆도없으니까 이입이 안되는것같았는데 인어공주에서도 이 리얼리티 의지가 이어져있음.
존나 불쾌한 골짜기 보는것같은 느낌임.인어공주까지 괴물같이 생기니까 진짜 공포물이 따로없더라
결국 디즈니새끼들은 PC주의자들이 인기있는 원작을 노잼으로 망쳐놓는걸 눈앞에서 방관하는거임
그새끼들은 흥행되면 PC사상의 승리다.실패하면 인종차별이다라는 무적방패논리를 들고온다
아니 흑인이나 동성애자등등 PC한걸 만들어서 제대로 인정받고싶으면 니들이 처음부터 오리지널을 만들라고
완벽한 원작위에 숟가락 올리지말고
결론
백년이 지난뒤 지금 현시대를 평가할때 원래 재밌는 원작을 좋은재료 바탕으로 더 재밌게 만들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마치 칭찬 받으려 안달이 난 어린아이처럼 작품 내에 뜬금없이 PC사상을 쳐박아놓고 그것이 예술인것마냥
스스로 자랑스러워한 병신같은 시대였다고 기억할라고 확신한다
딥스테이트가 영화 산업 좌지우지해서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