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땡이 중년남자와 그냥 중년남자 로드무비 식인데

한 남자는 주택의 외관 슬레이트 부품 세일즈맨이라서 집집마다 돌아다니며 외벽 슬레이트 이런거 판매하려고

갖은 말빨로 집주인 구워삶고 


아무튼 그러다가  두 남자가 낡아빠진 차 타고 고향인지 자기 집으로 돌아가는 그런 영화인데

잼나게 보고 감동도 있고 그런데 도무지 제목이 생각 안나서 다시 보고 싶어도 볼 수가 없네


영화 덕후님들께 미리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