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극비사항을 숨기기위해


천재 전담반을 붙여서 계속해서 상황을 조작한다.


중반부까지는 충분히 가능했는데


후반부에 정신분열이 미쳐돌아가서 가능성을 만들수가없다. 가상인물 나이때문에 가능성자체가 없어짐



솔직히 뷰티풀마인드를 실화가 아닌 영화로 변형한다면

극비사항을 지키위해서 존내쉬를 미쳐돌아가는 음모에 휘말리는 영화이길 바랬는데


인셉션이나 메멘토처럼 엔딩때 개반전으로 사실 가상인물이 아니고 어떤 증거가 딱 나오면서 끝나는거지 그러면 개재밌었을텐데


아니면 부인도 가상인물이었거나...


반전물에 포커스가 맞춘영화가 아니라서 아쉬운점이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