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정오류나 유치한cg가 있긴한데 괜찮았고 오랜만에 돈값하는 영화였다고봄. 엔드게임 이후로 나온 히어로 영화 중에 제일 잘 뽑힌듯. 달릴 때 번개 튀는거 진짜 아이코닉하네. 퀵실버랑 비슷한 느낌인데 차별점을 잘둔듯. 스파이더맨 웹스윙같이 달릴 때 번개 튀는거에 뽕맛+ 속도감은 진짜 잘만든듯. 드라마 플래시는 그냥 달렸던거 같은데 달리기 전에 그 기묘한 스타팅자세 기억에 뚜렷하게남네 이런 디테일까지 진짜 매력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