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평가가 좋길래 재밌나 보다 하고
이제 봤는데 씨발 영화가 너무 시끄러움

대사 하나하나가 너무 와글와글 씨끌벅적 하이톤 억텐


수시로 몰아치는 억지 개그들

쓸데없이 몰아치는 분위기 잡기

전화통화 하면서 씨발 왤케 가오질하는건지.


수시로 지랄하니깐 영화 분위기가 안 잡히는 것 같은데

왜 이딴게 잘만든 한국 웰메이드 풍자 스릴러 어쩌고 평가를 받은거냐??

이해가 안되네 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