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멀티버스가 대세이긴 한가봅니다. 


닥터스트레인지2에서 한번 데인이후로 멀티버스라면 PTSD부터 올라고 하는데, 친구가 가자고해서 가게된 플래시!


긴장했던것과는달리 생각보다 내용이 준수해서 놀랐습니다. 뭐랄까.. 멀티버스하면 이상한 철학 같은걸 덕지덕지 붙여서 이상한 서사를 만드는 그런게 없달까요?


줄거리를 생각보다 단순하고 또 직관적입니다. 이걸 까시는 분들도 있던데, 개인적으로 히어로 영화에서 철학을 찾는게 좀 비현실적이지 않나 싶습니다. 


그런의미에서 재미는 확실하게 잡고 갑니다. 플래시가 원래 진지한 캐릭터도 아니고 힘도 냅다 빨리 뛰는게 없는 캐릭터다 보니 파워 인플레가 없습니다. 


거기다가 단발머리 슈퍼걸 누님은 진짜 역대급으로 멋집니다. 아마 드라마 슈퍼걸을 보신분들이면 다 공감하실거라 생각해요


후기나 줄거리가 궁금하신 분들은 참고해주세요 


-->역대급 플래시! 직관하고 쓰는 솔직한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