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수 사람은 인물의 못생기고 잘생기고에 따라서


영화에 몰입하는 정도가 달라진다


pc에 미쳐서 자꾸 이상한 캐릭터 넣으면 보는 사람의 뇌는 자꾸 시선을 회피하고 싶은데


그게 스크린에 자꾸 뜨니까 집중도 안 되고 기분 자체가 역한거임


반면 매력적인 캐릭터를 넣어봐라 그냥 계속 보고싶어지니 몰입도 상승이지


이는 수입과 직결되는데


해외 영화사들은 pc라는 변태적이고 자기 우월적 관용주의에 미쳐서


자기 살 깎아먹기 바쁜 거 같더라고


소수의 부를 가진 정신이상자들이 자꾸 세상을 자기 멋대로 바꾸려고 하고 있음


하지만 인간의 본성은 그들이 바꿀 수 없다는 것을 느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