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PC 자체는 지지하는 이유가
옛날에는 먹을게 부족했거든? 그래서 외모 학력 체력 등등 더 나은사람 선별해서 먹여야 했음
지금은 먹을게 충분 하니까... 굳이 우열을 가려 사서 고통을 받아야 할까? 라는 입장이지.
효율을 좀 포기하는 대신 다양성을 얻을 수 있다는 이유로 PC를 지지함
근데 시발 그렇게 PC 찾고싶으면 뮬란을 그따위로 처 만들질 말았어야지
백설공주 인어공주 무슨공주...... 유럽 상류층들 정서가 물씬 담긴, 그런 고전적 가치의 상징 같은 애들에다가 뭔 PC를 찾겠다는거냐?
특히 뮬란과 포카혼타스는 PC를 대단히 긍정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IP잖아. 왜 이런애들은 버리면서 갖잖은 흑어공주를 만들고 처 자빠졌어
인어 라는 소재 자체도 유럽감성, 공주 라는 신분 자체도 유럽감성인데 거따가 흑인을 왜 쳐넣어, 흑인홍길동이랑 똑같은거 아니냐고
블랙팬서를 봐, 누가 블랙팬서가 흑인이라고 싫다더냐? 특히 시빌워에서 캡틴이랑 붙던 팬서. 진심 깔데가 없잖아, 등장하자마자 캡틴방패 붜억 긁는거 보고 "개쩐다ㅏㅏㅏ" 하고 팬들 정신나가잖아
블랙팬서 솔로무비는 와칸다 최강설정이 억지설정이라는 의견도 있지만, 적어도 전체적인 감성 자체를 흑인 감성으로 잘 만들어서 대체로 자연스럽지
근데 그냥 개떡같이만들어놓고, 미스캐스팅을 해놓고 "혐오하지마 못배운것들아!!!" 이 지ㄹ을 하시면은 아 정신이 아득하네요
이거 대충 "세상을 더 낫게 만들자" 라고 외치면서 "더러운 인종!!!" 하면서 홀로코스트 벌이던 나치독일이랑 시발 뭐가 다름???
좋은 명분 내세울거면 잘 생각하고, 실이 있더라도 대의를 따라야지 그냥 개씨랄 지 꼴리는대로 지들 이득 쳐 빨아먹으면서 명분만 내세우고 앉았냐고 ㅈ같은 위선자 버러지 새끼들이
하, 사실 제대로된 작품에는 왜 도전 안하는지 이미 답을 알고 있음. 어려우니까.... 작품을 잘 만드는건 기본적으로 어려우니까.
그러니 아무리 개떡같이 만들어도 본전은 뽑을거같은 라이언킹, 인어공주 같은 IP를 써먹거나 그냥 억지로 페미니즘 PC 끼워팔아서 극단주의자들한테 티켓을 팔아서 승부를 보는거지
그런데... 좋은 작품을 만드는건 원래 어려운것이 아닌가? 영화사는 원래 그런거 하는곳이 아닌가?
결국 지금의 모습이 곧 더이상 좋은 작품을 만들 의지가 없다는 뜻이 아니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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