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입이 안되는 영화였음
킬러라는 놈들이 무방비하게 있는 상태에 있는걸
지들 멀쩡한 상태에서 너무 못맞춤
상대방이 기막히게 움직인것도 아니고 방해가 있던것도 아니고 본인한테 문제가 있던것도 아니고 거리도 가깝고 일주일 연습시킨 사람한테 쏘라해도 맞출걸 킬러란놈들이 ㅈㄴ 못쏘니까 그냥 보는내내 몰입도 긴장도 안됨.

너무 영화로 봐달라는게 쎔. 영화로 봐달라는 것도 설정을 맞춰놓고 어느정도 그럴듯하게 해야 이해하고 넘어가고 보는건데 이건 ㅅㅂ 킬러들이 널 노릴거야 이래놓고 킬러는 무슨 킬러 그냥 지나가는 사람들 붙잡고 현상금 걸어놨다고 하면 재밌게 봤을듯

주인공이 표적인 영화는 주인공이 죽을수도 있다는 긴장감과 그걸 타파해나가는 액션 스릴로 보는 맛이 있어야하는데
영화 내내 그냥 보다보면 이걸 내가 왜 보고있나 싶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