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 껄로 보고 왔는데 생각보다 사람이 없더라
평일이니 그러려니 해도 이번작이 파급력이 크진 않았나봄
전체적으로 사운드나 작화, 액션은 좋았음
캐릭터에 맞춰서 테마곡 흘러나오는게 지리더라
스토리는 낫배드
일단 스파이더맨의 흥미로운 설정이나 배경을 설명해 주는 것이 나는 좋았음
그런데 스파이더맨 잘 모르는 사람이 보면 '그래서 뭐?' 했을 듯
단점으로는 스파이더맨들임
각 차원의 독특한 스파이더맨이 나오는 건 눈도 즐겁고 보는 재미가 있었는데
주력으로 나오는 이번 작의 조연들은 하나같이 그닥이었음
그웬이던 늙은 피터든 하는 행동들이 죄다 답답함
마지막 엔딩도 그렇고 클라이막스로 향하는 부분에서 고구마 먹이면서 뽕 채워주다가 급하게 끝난 감이 있어서 아쉽더라
그래도 수작인 건 확실함
어차피 킬링타임으로 보는 영환데 이정도 연출이면 무조건 성공이라고 볼 수 있을 듯
평일이니 그러려니 해도 이번작이 파급력이 크진 않았나봄
전체적으로 사운드나 작화, 액션은 좋았음
캐릭터에 맞춰서 테마곡 흘러나오는게 지리더라
스토리는 낫배드
일단 스파이더맨의 흥미로운 설정이나 배경을 설명해 주는 것이 나는 좋았음
그런데 스파이더맨 잘 모르는 사람이 보면 '그래서 뭐?' 했을 듯
단점으로는 스파이더맨들임
각 차원의 독특한 스파이더맨이 나오는 건 눈도 즐겁고 보는 재미가 있었는데
주력으로 나오는 이번 작의 조연들은 하나같이 그닥이었음
그웬이던 늙은 피터든 하는 행동들이 죄다 답답함
마지막 엔딩도 그렇고 클라이막스로 향하는 부분에서 고구마 먹이면서 뽕 채워주다가 급하게 끝난 감이 있어서 아쉽더라
그래도 수작인 건 확실함
어차피 킬링타임으로 보는 영환데 이정도 연출이면 무조건 성공이라고 볼 수 있을 듯
더빙판? 아니면 sub?
자막 버전
그웬이랑 늙은 피터가 답답한 이유는 양측의 입장을 모두 공감해서임.
문제는 그 해답을 영상에서 내려주지 않는다는 거임 물론 2부작인걸 알고는 있지만, 시청자 입장에서 돈내고 영화 보는데 영상으로 깔끔한 결말을 내주지 않으니까 찝찝한거지 그리고 그웬이랑 늙은 피터는 그렇다고 쳐도 미겔 옆에 있는 다른 스파이더들은 말 그대로 부하직원? 그 이상 이하도 아니었음 특히 아줌마 스파이더는 .. 없어도 문제 없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