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3  순으로 재밌게 본듯.


1)  빌런 매력
아니 입체적으로 딱 그 뇌리에 박히는 포스 매력
개쥐뿔도없음.  약하다 수준이 아니라 걍 ㅈ도없음.
연기력은 좋은데 존나 애초 빌런에 조명 비추는 느낌
하나도 없음;;;  서사가 좆도 안쌓여있음.


2) 액션 및 마지막 참교육 하이라이트 임팩트
액션씬들이 정제되었다라는 느낌은
1,2,3중에 가장 강하게 느낌.
맞으면 아프겠다라는 인상이 제일 잘 남음.
근데 ㅅㅂ 가장 재미없음.

1 액션씬 하면 뭐냐
마지막 공항 변기 세면대 개 부숴버리는 그 임팩트
2 는 버스 유리창 개박살 의자 패대기 임팩트

3은? 그런거 없음. 장소 경찰서인데
특징 존나 없음....

1,2는 쫒고 쫒아서 마지막 궁지에서 개참교육한다는
"이야 이제 참교육 드가자" 그 쾌감이 존나없음 ;;

대충 일렉기타는 지기장장장~거리며 브금깔리는데
ㅅㅂ 쾌감이 없음...빌드업이 개별로여서 그런거같음.


3) 조연출들
경찰멤버들 싹다 물갈이한거 그럴 수도 있는데
왜 바꾼거임? 더 재밌거나 캐릭터 살렸으면 몰라ㅅㅂ
진짜 너무 들러리임; 가장 사이드킥으로 붙어나오는
그 웃는얼굴상 걔도 ㅅㅂ 존재감 없음
시나리오가 마동석 한테만 너무 가있음.

4) 개그

딱 영화관 다같이 ㅋㅋ 거린 장면 3개가 끝임
1. 모텔 배드 회전 이건 좋았다
2. 초롱이 태세변환 빨리가죠
3. 초롱이 일본애들한테 붙잡히고 시발 거릴때

마지막 참교육 컷 때
1은 싱글이야
2는 5대5드립
3은 그딴거없이 2재탕하는데 재미없음

현장 정리하고나서야 들러리들 우르르 몰려올때
계속 왤캐 늦게왔냐고하는것도 노린거같은데
ㄹㅇ아무도 안웃음



걍 씹 별로였다
짱깨, 베트남 써먹었으면 야쿠자 잘 써먹던가
아니면 내부의적 경찰이라는 환경 잘 싸먹던가
드럽게 못살림

개그도 어중간
느와르느낌은 제로.
액션만 좀 다듬었다의 인상 수준.

신파적인거 다 알고 기대도안하지만
나머지가 개별로라 신파적인 서사만 기억에남음.

1,2  넘 재밌게봤는데 3은 진짜 별로다
4는 장이수 캐리로 좀 재밌게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