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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 세계 28개국의 158명의 영화 평론가들의 선정한 최고의 한국 영화 100편 >


(BBC, 가디언, 데일리 텔레그래프, 뉴욕 타임즈, LA 타임즈, 코리아 타임즈,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 데어 슈피겔, 사이트 앤 사운드, 

토탈 필름, 엠파이어, 리틀 화이트 라이즈, 버라이어티, 타임 아웃, 뉴욕 매거진 등의 매체에 논평해온 평론가들)

※ 가장 많은 득표수대로 나열

※ 아마도 임권택 감독님 이전 선배들은(한국영화의 괴물-김기영 감독님) 잘 알지 못하실 거 같아서 넣지 않았습니다.


홍상수 감독 (12편) - 62세

박찬욱 감독 (8편) - 59세

임권택 감독 (7편) - 88세

봉준호 감독 (6편) - 53세

이창동 감독 (5편) - 69세

김기덕 감독 (4편) - 59세 (2020년 사망)

김지운 감독 (4편) - 58세

장선우 감독 (3편) - 71세

허진호 감독 (2편) - 59세

임순례 감독 (1편) - 62세

나홍진 감독 (1편) - 49세



100. 잘 알지도 못하면서 (홍상수, 2009) 

99. 야행 (김수용, 1977) 

98. 고래사냥 (배창호, 1984) 

97. 갯마을 (김수용, 1965) 

96. 깊은밤 갑자기 (고영남, 1981) 

95. 강변호텔 (홍상수, 2018) 

94. 낮술 (노영석, 2008) 

93.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 (신상옥, 1961) 

92. 안개 (김수용, 1967)

91. 춘향뎐 (임권택, 2000) 

90. 안개마을 (임권택, 1983) 

89. 비열한 거리 (유하, 2006) 

88. 성공시대 (장선우, 1988) 

87. 이어도 (김기영, 1977) 

86. 짝코 (임권택, 1980) 

85.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 (홍상수, 2013) 

84. 화녀 (김기영, 1971) 

83. 내 머릿속의 지우개 (이재한, 2004) 

82. 나쁜 영화 (장선우, 1997) 

81. 시월애 (이현승, 2000) 

80. 301, 302 (박철수, 1995) 

79. 취화선 (임권택, 2002) 

78. 자유의 언덕 (홍상수, 2014) 

77. 써니 (강형철, 2011) 

76. 윤희에게 (임대형, 2019) 

75. 봄날은 간다 (허진호, 2001) 

74. 파주 (박찬옥, 2009) 

73. 마음의 고향 (윤용규, 1949) 

72. 택시운전사 (장훈, 2017) 

71. 돼지의 왕 (연상호, 2011) 

70. 도망친 여자 (홍상수, 2020) 

69.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 (홍상수, 1996) 

68. 주유소 습격 사건 (김상진, 1999) 

67. 마부 (강대진, 1961) 

66. 씨받이 (임권택, 1987) 

65. 소공녀 (전고운, 2017) 

64. 충녀 (김기영, 1972) 

63. 싸이보그지만 괜찮아 (박찬욱, 2006) 

62. 섬 (김기덕, 2000) 

61. 나무없는 산 (김소영, 2008) 

60. 오! 수정 (홍상수, 2000) 

59. 하하하 (홍상수, 2010) 

58. 엽기적인 그녀 (곽재용, 2001) 

57. 북촌방향 (홍상수, 2011) 

56. 장군의 수염 (이성구, 1968) 

55. 밤의 해변에서 혼자 (홍상수, 2017) 

54. 꽃잎 (장선우, 1996) 

53. 밤과 낮 (홍상수, 2008) 

52. 한공주 (이수진, 2013) 

51. 칠수와 만수 (박광수, 1988) 

50. 8월의 크리스마스 (허진호, 1998) 

49.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 (박광수, 1995) 

48. 자유부인 (한형모, 1956) 

47. 달마가 동쪽으로 간 까닭은? (배용균, 1989)

46. 카페 느와르 (정성일, 2009) 

45. 리틀 포레스트 (임순례, 2018) 

44. 옥자 (봉준호, 2017) 

43. 악녀 (정병길, 2017) 

42. 신세계 (박훈정, 2013) 

41. 피에타 (김기덕, 2012) 

40. 도희야 (정주리, 2014) 

39. 나그네는 길에서 쉬지 않는다 (이장호, 1987) 

38. 태극기 휘날리며 (강제규, 2004) 

37. 미망인 (박남옥, 1955) 

36. 지구를 지켜라! (장준환, 2003) 

35. 만다라 (임권택, 1981) 

34. 박쥐 (박찬욱, 2009) 

33. 바보들의 행진 (하길종, 1975) 

32. 김씨 표류기 (이해준, 2009) 

31. 휴일 (이만희, 1968) 

30.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김지운, 2008) 

29. 아저씨 (이정범, 2010) 

28. 밀양 (이창동, 2007) 

27. 달콤한 인생 (김지운, 2005) 

26. 고양이를 부탁해 (정재은, 2001) 

25. 복수는 나의 것 (박찬욱, 2002) 

24. 빈 집 (김기덕, 2004) 

23. 친절한 금자씨 (박찬욱, 2005) 

22. 악마를 보았다 (김지운, 2010) 

21. 벌새 (김보라,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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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서편제 (임권택, 1993) 

19. 설국열차 (봉준호, 2013) 

18. 괴물 (봉준호, 2006) 

17. JSA 공동경비구역 (박찬욱, 2000) 

16. 장화, 홍련 (김지운, 2003) 

15. 지금은 맞고 그 때는 틀리다 (홍상수, 2015) 

14. 오아시스 (이창동, 2002) 

13. 부산행 (연상호, 2016) 

12. 곡성 (나홍진, 2016) 

11. 마더 (봉준호, 2009) 

10. 오발탄 (유현목, 1961) 

9. 박하사탕 (이창동, 1999) 

8. 시 (이창동, 2010) 

7. 하녀 (김기영, 1960) 

6.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 (김기덕, 2003) 

5. 아가씨 (박찬욱, 2016) 

4. 올드보이 (박찬욱, 2003) 

3. 살인의 추억 (봉준호, 2003) 

2. 기생충 (봉준호, 2019) 

1. 버닝 (이창동, 2018) 



p.s :

유튜브 요약본, 

토렌트로 다운받은 신작이라 읽고, 90분짜리 폐기물들, 

넷플릭스에 가득한 다양성 양산형 폐기물들만 보면서 "요새 뭐 볼거 없냐?" 라고 의미없이 시간 보내지 마시고,

하나뿐인 본인 인생의 짧은 시간속 재활용도 안되는&보고나서 10분뒤면 기억에서 사라질 영화들로 낭비하기보단 

죽기전에 위 100편 정도만 봐도 한국 영화의 정수는 어느 정도 경험했다고 자부하셔도 된다고 생각드네요


홍콩 영화(중국X)와 한국 영화에는 '낭만과 시대정신' 같은 게 있었는데 홍콩은 국가정세로 몰락했다고 치더라도, 

한국은....언제부턴가 그냥 오로지 '얼마나 더 잔인한가', '누가 더 막장인가'에만 몰두해서 자극적이기만 한 양산형 쓰레기들만 만들어낸다고 생각되네요. 

산업적인 측면도 하향세지만 철학도 사라지는 한국 영화들이라 씁쓸합니다..

봉준호 다음 세대라 하면 '나홍진' 감독님 정도만 살아있는 느낌..

제 주관적인 생각이 아닌, 객관적인 통계와 글로벌 평가가 그렇습니다

(심지어 악역도 그냥 돈미새 같은 싸이코패스만 만들어내지 서사와 캐릭터배경이 탄탄하거나, 또는 삶의 가치문제를 보여주는 

카리스마 넘치는 악역도 사라진 느낌....그냥 대사만 조폭양아치깡패들이 재밌게만 치면 인기 좀 끌고 밈만들고~ 그런 느낌 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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