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시가 과거라는 시간선을 건듬으로써 간섭하려고 그 스피드포서인가 활용해서 시간 조절하는 영역에 이르게 됐잖아?
거기서 뭐 튀어나오는 건 생뚱 맞지 않나??
중간이 아니라 시간상 앞이어야 하고 과거를 넘나들다 모종의 이유로 어떤 시점에서 사건이 일어서 원점으로 돌아오고 이때쯤 갑툭튀 같은 또 다른 복잡한 상황이 생겨야 맞지 않노?
여러 시간을 뒤섞인 것 같아서 말이 안 되는 것 같고
내 생각엔 플래시가 시간을 건들고 선택한 그 과거의 시점으로 들어가서 펼치는 그런 이야기가 맞을 것 같은데
너무 아리송해서 써봤어

1줄 요약 : 물 흘러가 듯 현재 -> 공격 받을 일 없는 스피드포서 -> 과거 -> 다시 스피드포서 -> 공격 받음 어리둥절  이런 스토리 전개가 정상적이지 않을까? 의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