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금업자가 나왔는데 그 수금업자가 마동석이었던가 그랬을거임. 아닐수도 있음. 돈 빌린 사람이 안갚아서 찾아갔는데 돈 빌린 사람이 배째라 선언하니까 돈 빌린사람들 팰수가 없어서 같이 온 동료인 애를 존나 패면서 돈빌린사람을 압박함. 그 동료는 무감각증이라 맞아도 안아파서 계속 그런식으로 수금하는 영화였던가 사실 리뷰영상으로 봤던건데 제목도 기억 안나는데 찾아도 안나와서 물어보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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