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보면서 덜덜 떨면서 봤다.

ㅅㅂ 미드소마도 이런가 싶어서 유전보고나서

미드소마 환불할까 고민하다 그냥 봤는데

미드소마는 별감응없더라.

암튼 갑툭튀만 무서워하는데 유전은 갑툭튀요소 별로 없는 영화인데

음악이랑 분위기는 갑툭튀할거 같은 장면들이 많아서 쫄면서 봤음.

갑툭튀 몇장면 안된다는 사전정보만 얻었으면 그럭저럭 봤을듯

그리고 갑툭튀는 아닌데 마지막장면즈음에 아들이 다락방올라가는거 엄마가 아들이 다락방문잠궈서 못올라가니까 천장에 거꾸로 메달려서 다락방문에 계속 박치기할때는 그 광기때문에 좀 무섭더라.

유전은 엄마가 썅년이고

미드소마는 펠레 이새끼 대가리 부숴야댐. 우리 문화라고 존중해달랄때부터 이새끼 미친놈이구나 싶었음. 설마 친구들 죽니려고 데려왔을거라곤 생각도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