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어 공주 생각하고 들어오셨겠지만


사실 흑어 공주는 못 생긴 중에서는 살짝 예쁜 편이라고 봅니다


영화중에서 “못생긴 애의 고뇌”를 다룬 뭐 그런 영화말고


가장 여주인공이 못생긴 영화는 “서치2”라고 봅니다


진짜 이건 영화의 신기원임


도중에 (스포를 피해서 애매하게 말하자면) 여쥔공이 납치를


당하는데, 납치하는 남자의 심정을 이해할 수 없다!


왜, 납치를 왜 해??


나 같으면 진작에 버리고 달아났겠다!!!


왜 덤탱이를 쓰려고 하지???


이 영화는 스토리나 반전등이 나쁘지 않은데


주인공이ㅡ너무 못생겨서 집중이 안됨


영화 투자자에 주인공 아빠라도 있는지 확인하고 싶은 심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