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애 여자애 둘이 썸타는 약간 러브러브 느낌이였음 (처음~중반까지)
학교끝나면 항상 근처 숲에가서 나무판자로 만든 놀이터에서 놀았는데
핵심이 숲에 갈때 항상 조그만 하천? 하여튼 물가를 건너야 하는데
이걸 항상 나무에 매달은 밧줄타고 타잔처럼 건너뜀
근데 남자애는 잘사는 집이였고 여자애는 가정폭력이였나 문제가 많았던 걸로 기억
그러다 어느날 여자애가 밧줄타다 사고났나 하여튼 둘이 못만나고
후반부가 기억이안남;
남자애 여자애 둘이 썸타는 약간 러브러브 느낌이였음 (처음~중반까지)
학교끝나면 항상 근처 숲에가서 나무판자로 만든 놀이터에서 놀았는데
핵심이 숲에 갈때 항상 조그만 하천? 하여튼 물가를 건너야 하는데
이걸 항상 나무에 매달은 밧줄타고 타잔처럼 건너뜀
근데 남자애는 잘사는 집이였고 여자애는 가정폭력이였나 문제가 많았던 걸로 기억
그러다 어느날 여자애가 밧줄타다 사고났나 하여튼 둘이 못만나고
후반부가 기억이안남;
오펀 천사의 비밀
아닌거같음; 공포영화는 ㅇ나ㅣ였음
테라비시아의 다리네요 gpt로 찾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