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10년전쯤에 tv에서 봤던 기억이 있습니다.

마지막 장면이 기억나는데

어두운곳..?

주인공이 잔뜩 있는 장롱? 벽장? 을 도끼로 부수는데

그 속에서 하얀 시체들이 잔뜩 쏟아지고

불이타오르고 오열하면서 끝이나는??

몇년째 궁금한데 도저히 참을수가없네요 ㅠㅠ

영잘알 형님들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