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씹고전 영화는 아니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주인공과 일행들이 정글인지 아프리카 국립공원같은곳에 고립된걸로 기억하는데 제일 인상깊었던 장면이 큰 맹수앞에서 일행 3명이 모여서 자신의 덩치를 크게보여서 맹수가 도망가는 장면이 기억에 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