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 참 별로네..


배경이 1920년대인데 지 혼자서 현대서울말을 쓰네


이건 감독이 시킨거라 쳐도


캐릭터 역할도 '안웃는' 역인데


일부러 이런 역할을 준듯


웃지도 화내지도 슬프지도, 그냥 표정 자체가 없음


일부러 표정짓지말고 서울말만 써서 연기 잘하는지 못하는지 티가 안나는 역을 맡도록 장치해놓은거같은데


이전 영화들도 이런 이미지였던느낌


괜찮아요? 많이놀랬죠? 로보트 연기하던 걔랑 비슷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