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골든슬럼버 마냥 추격 당하는 영화인데
주인공이 흑인임.
CSI인가 미국 정부조직 중 한 곳인데 걔네들이 사건 조작 + 주인공에게 원하는 물건이 있어서 주인공 잡으려고 쫓는 내용이었던 것 같음
오지게 쫓기는데 조력자 아저씨 하나 만나서 도움을 받음
조력자 아저씨가 자기 아지트에 뭔 철사망 안에 커다란 통신 기계 같은 거 사용하는 장면도 나오고
아마 후반부 쯔음에 잘 따돌리다가 주인공이 바보같이 공중 전화로 전화해서 위치 특정 당하고 조력자 아저씨 죽고 그랬던 것 같음
마지막엔 결국엔 붙잡히는데 주인공이 꾀를 내서
물건을 내가 가지고 있지 않다고 어떤 장소로 유인하는데
거기가 마피아인지 갱단 소굴임
거기에서 CSI랑 마피아끼리 말싸움 붙여서 총격전 일어나게 만들고 자기는 혼란을 틈타 살아남고 진실을 밝히는데 성공함
에너미 오브 스테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