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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반 까진 그렇다 치는데
술 쳐먹고 남친이 모임 깽판치고 나왔는데 뜬금없이 “결혼할까?”
이지랄 남친이 묵인하니까 시무룩해함
결혼 생각까지 있던 남친이 친구에게 후회 한단 말 한마디 한거로
얘기 1도 안 듣고 해결하려는 의지 1도 없이 반지 빼버리고 해외로 토낌 그러곤 결혼식 초대해선 남주 눈물똥꼬쇼 난 여기서 남주가 친구들이랑 결혼식 깽판 치러 가는줄 알았음 영화 자체가 여주가
쓰레기같이 쿵 치면 개찐따호구 남주가 어거지로 짝 하는 느낌
이게 병신새끼가 아니고 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