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란이 원자의 시각화에 힘썼다고 하는 거 보니까

원자 간 연쇄적인 상호작용으로 인한 폭발과정이랑

오펜하이머와 다른 사람들의 인간관계, 고뇌와 상상력으로 원자폭탄 개발에 성공하는 과정을

계속 교차편집으로 보여줄 거 같은데

어떻게 표현했을 지 기대된다
솔직히 블록버스터 같은 순수 재미는 없겠지만

놀란은 항상 새로운 무언가를 느끼게 해주니까

충분히 볼만할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