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경찰이 순직하자 그 경찰의 영혼을 죄수의 육체에 이식하는 영화인데, 그 영화에서 기억나는게 해당죄수는 아동학대 피해자였고, 아동학대때 전두엽이 타격받아 참을성이 없어서 위탁가정에 맡겨지면서도 범죄를 저질렀고, 교도소에서도 통제불가라 독방에서 결박되어 있던데다, 수감되기 전에도 자길 스카웃 하려던 조폭을 처참하게 살해했고, 순직한 경찰의 영혼이 이식된 직후 탈주하더니 식당에서 다른손님이 주문한 음식을 집어먹고, 흑인 3인방한테서 벤을 탈취해서 달아났지만 마지막엔 폭탄테러를 막고, 순직 경찰의 유족을 자기 가족으로 여기게됨. 이 영화 국내에도 개봉했었는데 제목이 기억이 안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