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유튜브에서 영화리뷰하는 어떤 유튜버가 리뷰를 올렸던 영상입니다.
미 동서부가 전산화가 완전하기전, 정보의 전달이 신속하지 못하여 그 시간차를 이용해 돈을 벌려는 영화입니다. 주식이었던 것 같습니다.
A회사는 일정한 거리에 전파탑을 세워 정보를 전달하려합니다. 어떤 선글라스 낀(또는 안경) 여자가 사장이었습니다.
B회사는 작은 규모이지만, 서로 친구 사이인 과학자 남자 둘이 무모하게 동서부 사이에 폭 30cm, 땅아래에 지하케이블을 연결해 모든 땅을 다 구매해 이를 놓으려는 계획으로 시작합니다. 이 방법은 땅을 다사야하는 단점이 있지만 성공만 한다면 A회사의 방식보다 더 빨리 정보를 전달할 수 있습니다.
이 사실을 알게된 A회사 사장은 이를 방해하려 합니다. 과학자 둘을 어떤이유인지 기소하여 감옥에 넣기도 하고, 돈을 주고 회유하기도 합니다. 영화 도중에 그 똑똑한 과학자가 교도소 전화기를 이용해 A회사 정보라인을 해킹하여 오히려 속도를 느리게해 막대한 손해를 입힘으로써 방해하는 장면도 있습니다.
A회사 방식은 결국에 중간에 땅을 팔지 않는다는 사람이 있어 실패하는걸로 끝납니다.
아무리 검색을 해도 찾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도와주시면 진심으로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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