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관객들은 시사회, 예고편만 봐도 좆망스멜 풀풀나는데 그 와중에 주연배우 하나 열연하거나

혹은 드라마같은거 중반까지는 배우 캐리로 봐줄만하다가 고꾸라져서 졸작으로 인식되는 작품들


근데 꼭 그런 작품 중에 배우는 이상하게 화제성에 오르거나 상도 타고 하는 경우들 있잖아.

수상소감이라도 한다치면 감독님 스탭들 감사하다 좋은작품 감사하다 하는데 진짜 속마음은 어떤지 궁금하다.


대중 평가랑 상관없이 자기는 진심으로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하는지

아니면 작품은 망해도 내 연기는 좋았다고 생각하는지

아니면 쓰레기 작품인데 상받아서 체면구긴다고 생각하는지


어디까지가 배우 책임으로 생각하는건지에 대한 생각하고도 상관있는듯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