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에 남주가 앞에 서있던 사람 선글라스에 비친거 보고

자기 몸 관통시켜서 뒤에있던 사람 죽이는거만 기억남


대충 줄거리는 은행같은 곳에서 돈 꺼내는거 킬러가 기다리는데

전화로 막 위치파악하고 그래서 마지막에 역관광 시키는거였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