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전체적으로 올드한 느낌이 확 나고
91년도 이전에는 한니발 렉터같은 빌런이 없었나?
지금은 저런 류의 빌런이 너무 많아서 나한테 신선한 느낌은 아니었다
그리고 FBI 라는게 총들고 쌩쑈하는것도 살짝 답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