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전체적으로 올드한 느낌이 확 나고91년도 이전에는 한니발 렉터같은 빌런이 없었나?지금은 저런 류의 빌런이 너무 많아서 나한테 신선한 느낌은 아니었다그리고 FBI 라는게 총들고 쌩쑈하는것도 살짝 답답
시대적인 부분 고려하면 그럴수도 있지ㅇㅇ 원래 명작들이나 어떤 캐릭터 이후엔 그 영향받은 것들이 많이 생겨나니까ㅇㅇ 근데 안본지 오래됐는데 그래도 한니발이랑 양들의 침묵은 존나 쩔지않나?
지금 그 영화를 보고 분석리뷰하는게 ㅂㅅ인거지 ㅋㅋㅋㅋㅋ 너 같은 부류는 원작을 이해 안해도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