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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탱이가 존나 바퀴벌레 쳐다보듯 꼬라봄 

그때도 PTA좋아했고 타란티노는 그냥 중2병환자들이나 보는거라 생각했는데 

담탱이가 좋아하는 영화감독 말하라하니까 PTA는 모를거같아서 아무나 말했다가 대참사남 

타란티노 이미지는 그때도 그랬는데 지금은 더 심각한 중2병의 상징이 됐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