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는 개호로잡새끼 경비팀장새끼가 끊고

마지막 도주 기회는 병신 같은 개딸년때문에 다 도로아미타불되고

이게 뭔 그지같은 영화인가 싶네 씨발;;;

그나마 시원한 결말이라도 나려면 살아나가서 다나카새끼 족치러 가기도 모자랄 판에 병신같은 딸년만 살아남고 그냥 다 뒤지고 뭔가 싶은 엔딩



어느 정도 납득 될만한 흐름에 결과로 이어지면 모를까

감동도 없고 액션감도 없고 느껴지는 거라곤

존나 없는 감정 이끌어내려고 억지로 쥐어짜내는 느낌만 존나 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