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당시 오펜하이머가 느꼈던 감정들이 나한테서 느껴진다는 사실이 놀라움. 진짜로 슬픈영화 봐도 눈물이 안나는 편인데 오펜하이머가 죄책감을 느낄때 코 끝이 찡했음 진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