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영화였던것 같은데, 히키코모리 노처녀 서양 아줌마가 자기 집 비밀의 방 느낌의 서재에서 하루종일 책 속에 파묻혀 지내다가, 나중에 어쩌다 일본 중년 남자를 만나고 사랑을 느끼고, 또 나중엔 교통사고로 죽는것 같은 내용인데, 10년전 대만에서 본 외국 독립영화 같앗는데 기억이 안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