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관에서 웃음소리 2번 나왔습니다


와인

이게 벤이네


너무 쉽게 스토리가 진행되고

고조되는 부분이 없어서 심심했음

휴 그랜트 연기만 마지막에 조금 마음에 들었고


그나저나...

번역이 너무 마음에 안들어서

이건 대체 누가 했냐...

했는데 마지막에 황석희 나와서 개당황했다;